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2025 기업분석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작성일2025.11.24
  • 수정일2025.11.24
  • 작성자 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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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2025 기업분석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첨부 이미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1() 용인대학교에서 열린 제42025 기업분석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용인지역 9개 대학(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루터대, 용인대, 용인예술과학대, 칼빈대, 한국외대)이 공동 개최했으며, 각 대학은 2개 팀씩 참여해 지역 내 ESG 실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전반과 지속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발표했다.

 

명지대학교에서는 포원스팀(김진환 외 4)과 프리즘팀(박효진 외 1)이 본선에 출전해 반도체 생산장비 기업 주성엔지니어링과 반도체 장비 기업 유니테스트를 각각 분석했다. 두 팀은 사업구조 기술력 시장 경쟁력 등을 체계적으로 진단하며 우수한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모두 우수상을 수상했다.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교내 기업 분석 경진대회를 통해 대표팀을 선발한 뒤, 본선 무대를 위해 2주간 기업 분석 특강 전문 멘토링 발표 리허설 등 맞춤형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용인에 이렇게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지 새롭게 알게 되는 기회였다”, “중견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경쟁력과 기술력 분석을 통해 시야가 넓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현재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층의 취·창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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