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491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50 등록일 2026.01.2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사업 전반의 운영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명지대학교는 모든 평가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특히 2025년 신규 선정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가운데 대표 사업인 졸업생 취업특공대 가 주목을 받았다. 명지대학교는 졸업(예정)자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프로그램 참여자의 수요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운영에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취업률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최민석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우수 등급 평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지원 체계가 성과로 이어진 결과 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쳥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을 강화해,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명지대 법무행정학과, 일본 마쓰야마대학과 제3회 한·일 학술교류회 열어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05 등록일 2026.01.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래융합대학 법무행정학과(주임교수 석호영)는 2025년 12월 19일, 일본 마쓰야마대학 법학부 법학연구과를 방문해 제3회 한 일 학술교류 및 연구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구회는 지난해 11월 마쓰야마대학 쿠라사와 이쿠오 교수와 지도학생들이 명지대학교를 방문해 열린 제2회 연구회에 대한 답방 형태로 진행됐다. 연구회에는 미래융합대학 소속 교원과 재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미숙 미래융합대학 학장과 쿠라사와 이쿠오 마쓰야마대학 법과대학 학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법무행정학과 학생 대표인 3학년 최중원 학생과 2학년 조용민 학생이 명지대학교와 법무행정학과의 특성을 소개하며 양교 간 상호 이해를 도왔다. 본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지방행정 을 주제로 비교법적 검토가 이루어졌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석호영 교수가 한국의 지방자치제도 현황과 과제 를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 지방자치제도를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이어 마쓰야마대학에서는 쿠라사와 이쿠오 교수가 일본의 지방자치법 제178조를 둘러싼 최근 동향 을 주제로, 지방공공단체에서의 의회 불신임 의결과 이에 대응한 지방자치단체장의 의회 해산에 대해 발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학술교류회에서는 양국 학생들을 중심으로 제도적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교류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법학 지식을 바탕으로 양국의 행정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어 시야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법무행정학과는 2023년 요코하마국립대학과의 교류를 시작으로 일본 유수 대학들과 지속적인 학술 문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법무행정학과는 이번 연구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명지대학교, 제주서 동계 방학 맞아 국내 봉사활동 진행 작성자 강*환 조회수 724 등록일 2026.01.1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5학년도 동계 방학을 맞아 1월 5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 국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처가 주관하고 ㈜워드캣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명지대학교의 교육이념인 사랑 진리 봉사 를 실천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봉사에는 인문캠퍼스 학생 25명과 자연캠퍼스 학생 25명 등 총 5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제주도 곳곳에서 환경 농촌 동물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비롯해 감귤농장 일손 돕기, 제주 고양이 도서관 유기묘 돌봄 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등이 진행됐다. 또한 제주 새활용 센터와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를 견학하며 환경 교육을 받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성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제주 4 3평화공원 위령비 비석 닦기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봉사에 참여한 박수민 학생(청소년지도학과 22학번)은 여행지로만 생각했던 제주를 봉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지역과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며 짧은 일정이었지만 진심을 다해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을 인솔한 자연학생지원팀 유민성 과장은 해외 봉사활동이 취소되며 아쉬움이 있었지만,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국내에서도 충분히 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며 이번 활동을 통해 봉사의 참된 의미와 공동체 의식을 깊이 체험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제주 국내 봉사활동은 캄보디아 사태로 취소된 해외 봉사활동의 대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태도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명지대, 원자력발전소 시설 정보관리 분야 최초 ISO 국제표준 개발 주도 작성자 강*환 조회수 544 등록일 2026.01.1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원자력발전소 시설 정보관리 분야에서 최초로 제정된 ISO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며, 글로벌 원전 정보 표준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명지대학교가 리더 역할을 맡아 개발한 ISO 18136-1:2025는 2025년 10월 31일 공식 발행됐다. 해당 표준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과 운영을 포함한 전체 생애주기를 대상으로, 원전 생태계 내 다수의 조직 간 정보 전달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표준 업무와 정보를 정의한 국제표준이다. 첫 번째 파트(Part 1)는 원전 생태계의 개념을 정의하고, 조직 간 정보 연계를 위한 구조화된 정보 식별자를 제시하고 있다. 이어 2026년에 착수 예정인 두 번째 파트(Part 2)는 원자력발전소 시설물의 형상관리(Facility Configuration Management)와 관련된 핵심 업무와 정보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본 표준 개발 프로젝트에서 총괄 리더는 명지대학교 정영수 교수가 맡았으며, 프랑스 전력공사(EDF)의 Mr. Mouton과 명지대학교 이윤섭 교수가 공동 에디터로 참여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ISO 산하 ISO/TC184/SC4/WG3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차세대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한 원전 건설이 확대되며 국제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명지대학교가 원전 건설 정보표준 기술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영국표준협회(British Standards Institution, BSI)는 ISO 18136-1을 영국표준으로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효율 향상(Enhanced Efficiency), 국제 규정 준수(Global Compliance), 위험 완화(Risk Mitigation), 혁신 촉진(Innovation Facilitation)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여러 국가의 원전 산업계 전문가들이 해당 표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명지대 정상국 교수 연구팀, ‘지우고 다시 쓰는’ 종이 기반 액체금속 회로 기술 개발 작성자 강*환 조회수 632 등록일 2026.01.13 첨부파일 첨부파일 액체금속 역 패터닝 방식 제시 상용 펜 장비로 회로 제작 수정 가능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기계공학과 정상국 교수 연구팀(김우찬, 박지혁 연구원)이 복잡한 공정 장비 없이도 종이 위에 전자회로를 제작하고, 필요에 따라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액체금속 기반 회로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명지대학교 화학공학과 이주형 교수, 베일러대학교(Baylor University) 전기 컴퓨터공학과 이정봉 교수, 육군3사관학교 김대영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수행됐으며, 종이 기반 전자장치를 쉽고 유연하게 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역 패터닝(Inverse Patterning) 방식을 제시했다. 웨어러블 기기와 접을 수 있는 센서 등 유연 전자장치(Flexible Electronic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외부 힘이나 변형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소프트 전자장치(Soft Electronics)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종이 전자장치(Paper Electronics)는 저비용 간단한 가공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유연 기판 위에 정교한 회로를 구현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기존 전도성 잉크는 공정 조건의 제약이 크고, 탄소 기반 잉크는 전도성 측면에서 한계를 보였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갈륨 기반 액체금속이 주목받아 왔으나, 산화막 형성과 높은 점착성으로 인해 미세 패터닝에는 복잡한 공정이나 전용 장비가 필요했다. 정상국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 장비 없이 상용 도구만으로 회로를 제작할 수 있는 간단한 공정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종이 표면에 액체금속을 얇은 필름 형태로 코팅한 뒤, 에탄올(ethanol) 기반 리무버 펜으로 불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원하는 회로 패턴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회로 설계 변경이나 오류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제거된 부분을 다시 액체금속으로 채워 연결을 복구할 수 있어, 회로를 반복적으로 수정 재작성할 수 있다. 또한 리무버 펜을 상용 커팅 장비에 장착해 자동화된 정밀 패터닝도 구현했다. 정상국 교수는 이번 연구는 만들기 쉽고, 고치기도 쉬운 종이 기반 전자회로 제작 방식을 제시한 것 이라며 교육용 전자 실습, 빠른 시제품 제작, 저비용 유연 전자소자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연구재단 연구비로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CS Applied Electronic Materials에 「Rewritable Liquid Metal Inverse Patterning on Paper by a Direct Writing Method」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해당 논문은 연구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저널 표지 논문(Cover Article)으로 선정됐다. 명지대, MCC 내 ‘서대문구 다목적 체육시설’ 개관… 학생 중심 공간 확장 작성자 강*환 조회수 669 등록일 2026.01.1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MCC(Myeongji Campus Complex)가 학생과 지역사회의 일상을 아우르는 복합 생활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MCC 1층에 서대문구 다목적 체육시설 이 개관하며, 기존의 학습 휴식 중심 공간에 스포츠 인프라를 더한 학생 중심 공간 확장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서대문구 다목적 체육시설 개관식은 2025년 12월 12일 열렸으며, 임연수 명지대학교 총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시 구의원, 대학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명지대학교 법학과 응원단 Herose 등 3개 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서대문구 문화체육과장의 경과보고와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서대문구 다목적 체육시설은 총면적 918㎡ 규모로, 농구 1코트, 배드민턴 4코트, 탁구대 4대, 피클볼 2코트를 갖춘 다목적 체육관과 스크린파크골프 4타석을 운영하는 스크린파크골프장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종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학생과 지역 주민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편의성 또한 강화됐다. 다목적 체육관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스크린파크골프장은 현장 키오스크를 통해 당일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서대문구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운영 기간을 지난해 말에서 올해 1월 31일까지 연장해, 해당 기간에는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체육시설 개관으로 명지대학교 MCC는 올리브영 , 이마트24 , 스타벅스 , 베이커리랩 등 기존 생활 편의 식음 시설에 더해 스포츠 기능까지 갖춘 종합 복합 공간으로 도약했다. 건물 내 애슐리퀸즈 를 비롯한 다양한 식음 공간과 건강과 땀 등 운동 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학생들의 학습, 휴식, 여가 활동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MCC 공간 확장은 대학 시설이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며 캠퍼스 내 신체 활동 기회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2026년도 신년 예배’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656 등록일 2026.01.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2026년도 신년예배 가 1월 5일(월) 오전 11시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해 인문 자연캠퍼스 보직교수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예배는 백성우 교목실장의 사회로 전주, 예배로의 초대, 찬송(550장), 설립정신 낭독, 기도, 특송, 성경말씀(시편 136편 1절, 16절), 신년사(임연수 총장), 신년교례, 광고,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임연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다지고, 그 성과를 구체적으로 증명해 나간 의미 있는 한 해였다 며 구성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명지대학교는 교육과 연구, 대학 운영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이어 임 총장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2.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0년 만에 최대 지원자를 달성한 성과를 비롯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획득,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일경험 지원사업 선정 등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세계시민교육, 평생교육, 지역 연계 사업과 반도체 특성화 분야 국가서비스대상 수상 등을 언급하며 명지대학교의 교육 경쟁력과 사회적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임 총장은 2026년은 안정의 단계를 넘어 질적 도약과 미래 선도를 향해 나아가는 전환의 해가 될 것 이라며 AI 데이터 기반 교육체계 구축과 연구 경쟁력 강화, 산업 기반 전공 구조 개편을 통해 학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AI를 인력 감축의 수단이 아닌, 구성원의 역량을 확장하는 동반자로 활용해 사람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대학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끝으로 임 총장은 77년간 믿음과 개척 정신으로 성장해 온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하나님의 인도 속에서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 이라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학과별 졸업전시회 잇달아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627 등록일 2026.01.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래융합대학(학장 이미숙)이 성인 학습자들의 예술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선보이는 학과별 졸업전시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융합대학 전반에서 학과별 특성을 살린 졸업전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계약학과인 융합디자인학과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서교동 알지비큐브에서 SYNTHESIS 를 주제로 졸업전시회를 개최해,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축적한 융합적 디자인 역량을 선보였다. 이어 멀티디자인학과는 2025년 1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LAST PIECE 를 주제로 제3회 졸업전시회를 개최했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전체를 이룬다 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전시에는 졸업 예정자 27명이 참여해,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며 완성한 다채로운 창작 결과물을 선보였다. 전시는 내외빈과 관람객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임연수 총장은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고민과 도전의 흔적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며 성인 학습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했다. 이미숙 학장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조각들이 모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며 졸업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만화애니콘텐츠학과는 오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교내 미래관 1층 잡카페(S3101)에서 졸업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인 학습자들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이 집약적으로 소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숙 학장은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성인 학습자들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중국인 유학생 총동문회 설립…해외 동문 네트워크 확대 작성자 강*환 조회수 848 등록일 2026.01.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졸업생들을 아우르는 공식 조직인 명지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총동문회 를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현판 전달식은 2025년 12월 20일(토)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즉묵고성(即墨古城) 학궁에서 열렸으며, 명지대학교 국제교류처 윤종빈 처장을 비롯한 본교 관계자와 중국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동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출범한 중국 총동문회는 중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명지대학교 학 석 박사 졸업생들을 하나의 공식 네트워크로 결집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이밍쉐 동문(경영대학원 졸업)이 초대 명지대학교 중국 총동문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추이 회장은 중국 내에서 활발한 기업 활동을 펼치며 한중 간 민간 경제 교류와 협력 증진에 기여해 왔고,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신망을 얻고 있는 인물이다. 현판 전달식과 함께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이뤄졌으며, 향후 총동문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도 공유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로 예정된 중국 총동문회 공식 출범식과 향후 협력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윤종빈 국제교류처장은 해외 동문회 설립은 유학생 유치 이후 졸업생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 이라며, 명지대학교는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평가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외국인 졸업생 사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고 밝혔다. 이번 중국 총동문회 설립은 명지대학교가 추진 중인 중장기 국제화 전략의 일환으로, 유학생 유치 교육 졸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전 주기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중국 총동문회를 거점으로 지역별 지부 설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일본 등 주요 국가로 국가별 총동문회 설립을 확대해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처음 15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