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27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드론 교육 정규 교과 확대…실습 중심 교육 강화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 등록일 2026.04.2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4월 24일 자연캠퍼스 대운동장에서 드론 비행 실습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정규 교과목으로 확대된 드론 교육의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교육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업에는 한영근 교학부총장과 진범석 교육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강생들의 실습 현장을 참관했다.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이 주관하는 교양강좌 드론의 이해와 비행실습 은 2026학년도 1학기 자연캠퍼스에 신규 개설됐다. 해당 강좌는 드론에 대한 이론 교육과 비행 실습을 병행해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관련 법규, 조종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기술 융합 역량을 함양하고, 드론 3종 국가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명지대학교의 드론 교육은 2021년 자연취업지원팀이 운영한 비교과 프로그램에서 시작됐다. 당시 취창업지원처장이던 한영근 교학부총장은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교육비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참여 부담을 낮췄으며, 다양한 전공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 교육은 정규 교과목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한영근 교학부총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드론 교육과 같은 실습 중심 교과를 확대해 학생들의 취 창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실습 수업은 이론 강의와 시뮬레이션(호버링 등), 기체 점검, 비행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비행 실습은 FPV 드론, 촬영용 드론, 방제 드론 등을 활용해 이루어졌으며, 강사진과 학생 간 1대1 지도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강좌는 정규 커리큘럼을 이수하는 것만으로도 초경량비행장치 3종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박성광(아트미디어작곡과) 학생은 드론을 처음 접해 어려운 점도 있지만, 직접 실습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며 수업을 통해 초경량비행장치 3종 자격증을 자연스럽게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수강하게 됐다 고 전했다. 명지대, 문체부 57억 규모 ‘AI 기반 게임 등급분류 기술’ 개발 과제 선정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77 등록일 2026.04.2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2026 문화체육관광부 CT R 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개발 과제(총사업비 57억 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게임물관리위원회의 게임 등급 평가와 사후관리 업무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자율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기반 등급 분류 기술, 설명가능 인공지능(XAI)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이 핵심 내용이다. 연구는 명지대학교가 핵심 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넥슨코리아(주관기관)를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고려대학교가 함께하는 대형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추진된다. 연구책임자인 명지대학교 융합소프트웨어학부 김주영 교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들과 협업해 자율 게임플레이 AI 에이전트와 멀티모달 분석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게임 등급 분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 가능한 고신뢰 AI 모델을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과제 PM을 맡은 명지대학교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신혜련 교수는 이번 과제는 게임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공공 영역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시도 라며 게임 등급 분류 체계의 혁신과 함께 글로벌 확장 가능성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임연수 총장은 이번 과제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게임 콘텐츠 전문 교수진과 AI 기술 전문 교수진, 청소년지도학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형 연구 라며 학과 간 AX 협력 모델의 대표 사례로서, 향후 발전된 연구 모델이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를 통해 개발되는 기술은 향후 수백만 개의 게임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자동 모니터링과 등급 분류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이용자 보호 강화와 국내 게임 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 국내 최초 GIM 심상음악치료 정규 교과목 도입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60 등록일 2026.04.28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는 미국 Atlantis Institute for Consciousness and Music(AICM)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GIM(Guided Imagery and Music) 심상음악치료 Level 1 프로그램을 정규 교과목으로 도입한다. 이번 협약은 음악치료학과 이상은 주임교수의 주도 아래 추진됐으며, AICM 대표 Sierra Stokes-Stearns와 교수진 Jim Borling과의 실무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음악심리치료 트랙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GIM은 Helen Bonny가 개발한 전문 음악치료 기법으로, 프로그램된 음악을 매개로 심층적 심상 경험을 유도해 정서와 무의식적 내면을 탐색하도록 돕는다. GIM 교육과정은 Level 1부터 Level 3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수 시 미국 Association for Music and Imagery(AMI)의 공인 자격 취득으로 이어지는 국제 인증 프로그램이다. 명지대학교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음악심리치료 트랙을 중심으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향후 자격 취득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음악치료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일본 도쿠시마현 초청 방문 프로그램 운영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417 등록일 2026.04.2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일어일문학전공은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쿠시마현의 초청을 받아 전액 지원으로 진행된 현지 방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어일문학전공 학생과 교원 등 총 46명이 참여했으며, 도쿠시마현 내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일 양국 간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인 9일, 방문단은 도쿠시마현청을 찾아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를 공식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명지대학교 방문단을 대표해 이은미 교수와 학생 대표 천성준 학생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참가 학생 전원은 도쿠시마 글로벌 앰배서더 로 위촉되어 위촉장을 받았다. 같은 날 저녁에는 도쿠시마시 소재 도쿠시마 워싱턴 호텔 플라자에서 도쿠시마 한일 글로벌 다이얼로그 2026 명지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엮어가는 지역과 세계의 새로운 시각 교류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고토다 지사를 비롯해 도쿠시마대학 총장, 시코쿠대학 총장, 도쿠시마문리대학 부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은미 교수와 학생 대표 홍예지 학생의 인사말에 이어 참가 학생들이 대학 및 전공 소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도쿠시마현 내 4개 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10일에는 나루토시에 위치한 오츠카 국제 미술관을 방문해 세계 명화 작품들을 감상했다. 이어 우즈노미치를 방문해 나루토 해협의 자연현상인 소용돌이를 관람했으며, 도쿠시마시 아와오도리회관에서는 400년 전통의 춤인 아와오도리를 체험했다. 셋째 날에는 도쿠시마성 박물관을 방문해 일본 정원을 견학하고 다도 체험을 진행하며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명지대학교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제 교류에 참여하며 식견을 넓히고, 차세대 청년 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한편,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은 오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동일한 도쿠시마현 방문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명지대, 레온즈 에더 국제대학 스포츠연맹(FISU) 회장에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 수여 작성자 강*환 조회수 768 등록일 2026.04.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4월 17일(금) 오전 11시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에게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은 취크 교육대학교(University of Teacher Education Zug)와 베른대학교(University of Bern)를 졸업하고, 스위스 장크트갈렌대학교(University of St. Gallen) 교수로 재직하며 체육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 힘써온 교육자다. 1983년 스위스 대학스포츠연맹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이사 및 전무이사를 비롯해 유럽대학스포츠협회(EUSA)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서는 집행위원, 부회장, 수석부회장, 임시회장을 거쳐 2023년 11월 정식 회장으로 선출됐다. 현재는 스위스 대학스포츠재단 회장을 맡고 있다. 레온즈 에더 회장은 30여 년간 국제 대학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며 한국과도 인연을 이어왔다.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와 2015년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의 유치 및 개최를 지원했으며, 특히 대구 대회 당시 북한 선수단의 참가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는 등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그의 지원 아래 명지대학교 용인캠퍼스는 FISU Healthy Campus 인증에서 국내 최초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하며 건강한 캠퍼스 환경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한영근 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은 추천사를 통해 에더 회장은 스포츠를 통한 대학생 교육과 국제 대학스포츠 발전에 헌신해 온 인물 이라며 그의 업적은 명지대학교의 전인교육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이념과 부합한다 고 밝혔다. 임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에더 회장은 국제 대학스포츠의 발전을 이끌어 온 탁월한 리더로, 스포츠를 통해 교육의 가치를 확장하고 세계 청년 간 교류와 연대를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며 그의 헌신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교육 이념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고 밝혔다. 유병진 명예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학위 수여는 스포츠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인류의 연대와 평화를 실현해 온 그의 헌신에 대한 찬사이자, 그가 평생에 걸쳐 이룬 성과와 삶의 태도에 대한 깊은 존경을 담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2027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강창희 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이번 학위 수여의 의미를 더했다. 레온즈 에더 회장은 답사를 통해 명지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감사드린다 며 대학 스포츠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사회적 가치 형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교육적 수단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세계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명지미디어센터, 학내 언론 3사 참여 ‘OPEN HOUSE’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663 등록일 2026.04.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명지미디어센터는 4월 7일(화) 인문캠퍼스 종합관 앞 광장에서 2026학년도 제1회 명지미디어센터 OPEN HOUSE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내 언론 3사인 명대신문, 명대방송국(MBS), MJ Press(영자신문사)가 참여해 각 매체의 활동을 소개하고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언론 3사가 하나의 플랫폼 아래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된 첫 행사로, 매체 간 협업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사 작성 체험, 영상 콘텐츠 상영, 신문 및 발간물 전시 등 각 매체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하며 신문 방송 영자 매체의 제작 방식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교내 언론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이 언론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미디어 관련 퀴즈를 수행하는 오픈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기사 작성과 방송 제작이 이뤄지는 공간을 둘러보며 교내 언론의 제작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명지미디어센터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개설해 학내 구성원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해당 채널을 통해 언론 보도와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교내 언론을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명지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OPEN HOUSE는 교내 언론이 학우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학생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명지대, ‘2026 전공·진로 Festival’ 개최…전공 탐색·진로 설계 지원 작성자 강*환 조회수 632 등록일 2026.04.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인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자연캠퍼스 명진당 뒤 차없는 거리에서 2026 전공 진로 Festival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처 학사지원팀이 주관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학년도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 및 단과대학 학부 단위 모집 신입생과 전공 진로를 재탐색하려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학과별 전공 소개와 1대1 상담이 진행돼 인문캠퍼스 23개 학과, 자연캠퍼스 20개 학과가 참여했다. 또한 다전공(부 복수 융합전공) 및 학생설계 전공 제도 안내를 비롯해 진로취업지원팀(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상담, 대학교육혁신원의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 학생상담센터 운영 등 학생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 전공 진로 Festival 부스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품과 경품도 제공돼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안명호 학생(아너칼리지 26학번)은 전공 선택을 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각 학과 부스에서 진행된 1대1 상담을 통해 관심 있던 전공의 커리큘럼과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며 막연했던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 ‘2026 해오름제’ 개최…학생 참여로 꾸민 연합 축제 작성자 강*환 조회수 1046 등록일 2026.04.1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4월 9일 인문캠퍼스에서 사회과학대학과 미디어 휴먼라이프대학이 함께하는 2026 해오름제 를 개최했다. 해오름제는 매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연합 축제로, 단과대학 간 결속력을 강화하고 학생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서로의 색이 만나 분홍빛 설렘으로 번지는 순간 을 주제로 진행됐다. 축제는 부스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로 구성됐다. 야외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부스 프로그램은 우천으로 인해 종합관 1층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됐으며, 총 9개 학과 및 전공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오후 6시부터는 행정동 앞 무대에서 공연 및 경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각 학과 및 전공 소속 학회의 찬조 공연이 펼쳐졌으며, 2부에서는 신입생들의 경연 무대가 이어졌다. 3부에서는 시상식과 기념 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와 함께 스탬프 투어 와 인기상 투표 등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됐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해오름제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로, 학사구조 개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학생들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소속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과학대학 재학생은 부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선배들의 도움과 응원을 받아 잘 마칠 수 있었다 며 이번 축제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명지대, 캠퍼스 전체를 도서관으로… ‘명지북크닉’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862 등록일 2026.04.1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캠퍼스 도서관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인문캠퍼스 전역에서 야외도서관 행사 명지북크닉(Book+Picnic)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술정보처리팀과 인문학술정보봉사팀이 공동 주관했으며,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인 문화공유환경 조성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명지북크닉 은 서울도서관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된 행사로, 서울시가 시청광장 등에서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서울야외도서관 모델을 대학 캠퍼스 환경에 맞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도심 속 열린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정형화된 열람실을 벗어나 캠퍼스 곳곳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비치된 북키트를 활용해 스스로 독서 환경을 조성하며 자기주도적 학습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됐으며, 캠퍼스 주요 동선을 따라 유인팝업존, 무인팝업존, 나눔존으로 구성됐다. 도서관 1층 인터랙티브 가든(실내)과 도서관 앞 광장에는 유인팝업존 이 마련됐고, MCC관 3층 및 4층 출입구에는 자율 이용이 가능한 무인팝업존 가 설치됐다. 또한 도서관 앞 광장에는 도서관 폐기 및 제적도서, 교수기증도서(부동산학과 이상영 교수 기증)를 무료로 제공하는 나눔존 이 함께 마련돼 지식 자원의 공유와 선순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는 총 60개의 팝업 북키트가 비치되어 학생들이 캠퍼스 어디서든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팝업존을 이용한 한 학생(이채은, 경영정보 3학년)은 열람실을 벗어나 벚꽃이 핀 야외에서 책을 읽으니 독서가 훨씬 즐겁게 느껴졌다 며 캠퍼스 전체가 도서관이 된 것 같아 신선한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처음 15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