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458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학교 김지환 학생,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대상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72 등록일 2025.11.2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학과 김지환 학생이 이화여대 박시영 학생과 팀을 이뤄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열렸다. 한일시멘트 우덕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런던 컬리지 대학교 아드리안 포오티 교수의 저서 『콘크리트와 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과 도시 속에서 콘크리트의 의미와 가치를 재해석한 디자인을 제시해야 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2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작품 모형, 영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지환, 박시영 학생의 어번 쿼리(Urban Quarry) 는 폐콘크리트 구조물을 해체 재조립해 도시에 새로운 건축적 가치를 부여하는 아이디어로, 노후 도시를 콘크리트 채석장 으로 바라본 독창적 관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선 심사는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 수상자인 김수영 건축사, 2023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수상자인 이치훈 건축사, 2016 뉴욕 신진 건축가상 수상자인 이승택 건축사가 맡아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했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1983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허정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이 재단을 지원하고 있다. 우덕 미래건축가상 은 2022년부터 건축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명지대 아너칼리지, 전공·진로 설계 위한 ‘아너인의 날’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61 등록일 2025.11.2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1월 21일(금) 인문캠퍼스 방복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2025학년도 제1회 아너인의 날, 함께 아너! 행사를 개최했다.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 교학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너카리지 재학생 약 300명을 포함해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가자 등록 및 오프닝 ▲기도(백성우 교목실장) ▲환영사(한영근 학장) ▲반별 담임교수 소개 ▲졸업생 선배 특강 ▲재학생 멘토 특강(교환학생 해외인턴십 해외문화탐방 해외봉사) ▲전공 멘토링 라운지 ▲학과 배정 안내 및 공모전 결과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한영근 아너칼리지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재학생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새로운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진시연(아너칼리지 25학번) 학생은 졸업생과 재학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담을 들으며 전공 선택의 방향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어떤 학과를 선택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재학생 멘토로 참여한 계연수(중어중문학과 22학번) 학생은 후배들에게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 아너칼리지 학생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 아너칼리지는 학생들이 스스로 전공을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공 멘토링, 해외 프로그램,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명지대–서울청년센터 은평,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 MOU 체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51 등록일 2025.11.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과 서울청년센터 은평(센터장 박주성)이 지난 11월 18일(화) 인문캠퍼스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의 핵심 과제인 지역 맞춤형 돌봄 생태계 조성 을 실현하기 위해 RISE사업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요 활동 및 정보 교류를 통한 협력 강화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지역 기반 현장실습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명지대학교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교육 연구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온 만큼, 이번 협약이 대학 지역 공공기관 간 연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청년센터 은평 역시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돌봄서비스의 접근성 개선과 청년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돌봄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재현 명지대학교 RISE사업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 이라며,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기관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젝트 발굴, 현장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명지대–서대문경찰서, ‘아보하 지키미’ 우수 참여 학생 감사장·장학금 수여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25 등록일 2025.11.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와 서대문경찰서(서장 김용웅)가 지난 11월 18일(수) 명지대학교 학생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지키미 감사장 및 장학금 수여식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9일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야간 순찰을 통해 교내외 범죄 취약지를 점검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아보하지키미 활동의 우수 참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활동은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여해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이지영(국어국문학과 23), 이정민(법학과 22) 학생에게 서대문경찰서 김양수 범죄예방대응과장이 감사장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명지대학교 안정국 학생처장이 두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안정국 학생처장은 2025년 처음 시작된 아보하지키미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중요한 사례 라며, 서대문경찰서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다 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서대문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 경 협력 치안 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아 보 하 지키미 는 야간 시간대에 캠퍼스 내외를 순찰하며 범죄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위험 발견 즉시 서대문서 범죄예방대응팀(CPO)에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 치안 유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명지대, Google–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Gemini Academy’ 성료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09 등록일 2025.11.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11월 8일(토)과 11월 15일(토) 인문캠퍼스 코이노니아홀에서 Gemini Academy 2025 실전 AI 워크숍을 개최했다. Gemini Academy 는 고용노동부와 Google이 공동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Google의 생성형 AI Gemini 를 기반으로 리포트 작성, 자료조사,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 등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다. 이번 과정에는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에 참여하는 전국 청년들이 수강했다. 교육 과정은 △나만의 프로필 제작 △AI 어시스턴트(Gem) 구축 △자료 조사 능력 향상(Deep Research) △노코드 기반 퀴즈 앱 제작 △NotebookLM 활용 자료 분석 △맞춤형 AI 면접 파트너 개발 등 실무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명지대 재학생은 물론 타 대학 학생, 취업준비생, 지역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기반 AI 교육 확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Gemini Academy 는 전공과 관계없이 AI 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수료자에게는 Google Gemini Academy 2025 공식 수료증이 발급된다. 우수 참여자는 12월 예정된 Google 오피스 투어 및 커리어 특강에 우선 선발된다.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AI 활용 능력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 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성장과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외부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청년 대상 AI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운영하겠다 고 덧붙였다. 명지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2025 기업분석경진대회’ 우수상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56 등록일 2025.11.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1일(화) 용인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2025 기업분석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용인지역 9개 대학(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루터대, 용인대, 용인예술과학대, 칼빈대, 한국외대)이 공동 개최했으며, 각 대학은 2개 팀씩 참여해 지역 내 ESG 실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전반과 지속가능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발표했다. 명지대학교에서는 포원스팀(김진환 외 4명)과 프리즘팀(박효진 외 1명)이 본선에 출전해 반도체 생산장비 기업 주성엔지니어링 과 반도체 장비 기업 유니테스트 를 각각 분석했다. 두 팀은 ▲사업구조 ▲기술력 ▲시장 경쟁력 등을 체계적으로 진단하며 우수한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모두 우수상을 수상했다.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교내 기업 분석 경진대회를 통해 대표팀을 선발한 뒤, 본선 무대를 위해 2주간 △기업 분석 특강 △전문 멘토링 △발표 리허설 등 맞춤형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용인에 이렇게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지 새롭게 알게 되는 기회였다 , 중견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경쟁력과 기술력 분석을 통해 시야가 넓어졌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현재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층의 취 창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명지대 건축학부, 한국건축문화대상·국제 Buildner 공모전에서 수상 쾌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57 등록일 2025.11.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학부 학생들이 국내외 건축 설계 공모전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창의적 설계 역량과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통건축학전공 학생들의 국내 최고 권위 건축상 수상에 이어 건축학전공 학생들의 국제 설계 공모전 수상까지 이어지면서, 명지대 건축 교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국내 최고 권위 한국건축문화대상 학생설계 한옥분야 대상 수상전통건축학전공 3학년 홍원표, 최리아, 석연우 학생팀은 지난 11월 5일(수)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학생설계 한옥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 건축상으로, 건축물 건축문화진흥 학생설계 등 3개 부문에서 총 52점의 상이 수여됐다. 명지대 학생팀은 모담(MODAM) 이라는 신한옥 공유주택 설계안을 출품해, 전통 한옥의 폐쇄적 계층적 주거 형태에서 벗어나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유주택으로 재해석했다. 친환경 최신 자재와 공학적 목재 기술을 접목해 한옥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담은 힙한 한옥(힙한 옥) 을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제 공모전 Buildner [Re:Form] 2등상 및 학생상 수상 건축학과 이현우(20학번), 이현복(20학번) 학생은 노르웨이 오슬로 기반 국제 건축 공모전 전문기관 빌드너(Buildner)가 주최한 Buildner [Re:Form] 건축 공모전 에서 2등상 및 학생상을 수상했다. Re:Form 공모전은 방치되거나 잊힌 도시 공간을 지속 가능하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로 재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학생은 한국의 반지하 공간을 주제로 한 SINKTOPIA: A New Paradigm for Semi-Basement Urbanism 프로젝트를 출품했다. 반복되는 침수와 낮은 채광 환기 문제 등 반지하 주거의 취약점을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설계를 제안했으며, 빗물 정화 순환 시스템, 도시농업과 연계한 스마트팜, 선큰 계단과 마켓 공간 도입 등 지속 가능성과 창의성을 함께 반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우 이현복 학생은 반지하 문제를 단순한 취약점이 아닌 새로운 가능성으로 재해석해보고 싶었다 며, 소규모 프로젝트임에도 세부 디테일까지 설계하며 도시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할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학교 건축학부는 이번 국내외 공모전 수상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설계 역량과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설계 공모전 참여를 적극 지원해 글로벌 건축 인재 양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 사회봉사단, 한울장애인공동체와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진행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22 등록일 2025.11.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자연캠퍼스 사회봉사단 그린나래 단원들이 11월 14일(금) 용인시 처인구 한울장애인공동체(대표 안성준)를 방문해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를 진행했다. 명지대 그린나래 단원들을 비롯해 재학생, 한울장애인공동체 가족 등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봉사에 앞서 한울장애인공동체에서 실시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수강한 뒤, 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김장 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임연수 총장은 직접 김장 준비와 담그기 과정에 함께하며 학생들과 장애인 가족들을 격려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된 약 1,000포기의 김치는 북한이탈주민과 김장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그린나래 회장 지상헌(화학과 20학번)은 장애인분들과 함께 김장을 하며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한 만큼,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우리 사회를 더 포용적으로 만드는 힘이 된다고 느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명지대 그린나래 단원들과 재학생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 지원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지대 경영정보학과 ‘공사다망’ 팀, 대학생 ERP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69 등록일 2025.11.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경영정보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1일(토)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열린 대학생 ERP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정보학회는 Beyond AI: Building an Inclusive and Ethical Digital Economy with Web3 를 주제로 2025년도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으며, 영림원소프트랩이 후원한 대학생 ERP 아이디어 공모전은 학술대회 기간 중 11월 1일 본선 발표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AI 및 첨단산업 시대에 대응하여 기업 업무뿐 아니라 사회 경제 공공 영역의 문제 해결에 기여할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1차 제안서 평가를 통과한 명지대학교 2개 팀을 포함해 총 6개 팀(명지대 2팀, 가톨릭대, 서울대, 대구대, 전남대)이 본선에 진출해 발표를 진행했다. 최종 심사는 고려대학교 정경성 교수와 최애리 교수, 영림원소프트랩 호웅기 전무, 방영일 상무가 맡았다. 대상을 수상한 공사다망 팀은 경영정보학과 정성균(21학번), 손세준(22학번), 오윤서(23학번), 백종호(20학번) 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수요 기반 MRP(DDMRP) 도입을 통한 디지털 SCM 혁신 방안 을 제안해 아이디어의 혁신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명지대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생들이 디지털 전환과 공급망 혁신 분야에서 실무 중심의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향후 관련 분야 교육 연구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음 15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